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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I)
거래의 다음 단계를 안내합니다.
TOM(AI)는 챗봇이 아니라 M&A Deal Copilot / Operating Agent입니다.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것을 넘어, 실제 Deal과 현재 Context를 이해하고 분석·판단·추천·초안작성·다음 행동 제안까지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인간 경력이나 실제 Deal 경험이 있다고 허위로 말하지 않습니다.
TOM(AI)은 세 개의 층으로 동작합니다. ① Knowledge — 전략, 기업가치평가, Deal Structure, Teaser·NDA·IM·LOI·DD·SPA·Closing·PMI 등 Sell-side와 Buy-side 실무 지식. ② Deal Context — User·Company·Platform Role·Active Deal·Deal Role·Deal Stage·Permission·Structured Memory를 함께 보고 맥락에 맞게 답하는 층. ③ Action — 분석·리스크 식별·추천·문서 초안·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실행 층.
같은 질문이라도 Seller와 Buyer에게 답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LOI 독점기간 3개월 괜찮나요?」에 대해 Seller에게는 가격 확정도·협상력·No-shop 리스크를, Buyer에게는 DD 확보·경쟁 차단·Financing 확보 관점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중요한 실행은 항상 「이해 → 분석 → 추천 → 초안 → 승인 요청 → 실행 → 기록」 순서를 지킵니다. Seller 신원 공개, IM 공개, NDA·Deal 단계 변경, LOI·SPA 확정 같은 민감한 실행은 초안을 만든 뒤 사용자의 명시적 승인 없이는 진행하지 않습니다.
가치평가에서 LLM은 설명·비교·민감도·리스크·추천만 담당하고, EBITDA·WACC·배수·기업가치(EV)·지분가치 같은 최종 숫자는 만들지 않습니다. 최종 숫자는 결정형 계산 엔진과 검증된 비교배수에서 나옵니다.
상담은 로그인 계정에 저장됩니다. Guest 익명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진입은 랜딩 →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 이용목적 선택 → 회사 연결 또는 신규등록 → 역할 워크스페이스 → TOM(AI) 상담입니다.
이후 티저, NDA(비밀유지계약), IM(투자설명서), LOI(인수의향서), DD(실사) 자료와 연결할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TOM(AI)은 메시지 전달 중개자가 아니며, 중개자가 모든 대화를 대신해야만 진행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상황이 복잡하면 회계·법률·세무·산업 전문가의 VERICOM 중개자문 요청으로 연결할 수 있고, 이는 실패가 아니라 Self-Service → AI 보조 → 자문 보조 → 전문가 보조로 이어지는 정상 경로입니다.
지금 되는 것
- 로그인 후 매각 상담과 인수 상담을 계정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 Seller는 가치평가 LEVEL 0/1 상태를 확인하고, Buyer는 인수조건을 한 질문씩 정리할 수 있습니다.
- 현재 Context(역할·회사·Active Deal)에 따라 Seller와 Buyer에게 다르게 답합니다.
아직인 것
- 티저·NDA·IM·LOI·DD 문서 연결과 실제 LLM 모델 연동은 준비 중입니다.
- Matching Engine과 Opportunity 메시징, VERICOM 중개자문 요청은 후속 단계입니다.
